'출산율 1.20' 기적의 반등! 김철우 보성군이 이뤄낸 '신뢰와 체감'의 성과

'현장형' 복지부터 '미래형' 해양관광까지... 3대 핵심 SOC, 3가지 보성형 모델, 365일 체감 군정으로 '지방소멸 위기'를 '지속가능한 희망'으로 전환

이동구 선임기자 | 기사입력 2025/11/01 [10:15]

'출산율 1.20' 기적의 반등! 김철우 보성군이 이뤄낸 '신뢰와 체감'의 성과

'현장형' 복지부터 '미래형' 해양관광까지... 3대 핵심 SOC, 3가지 보성형 모델, 365일 체감 군정으로 '지방소멸 위기'를 '지속가능한 희망'으로 전환

이동구 선임기자 | 입력 : 2025/11/01 [10:15]

▲김철우 군수가 이끄는 민선 8기 보성군이 그 주인공이다. '다시 뛰는 보성 365'라는 슬로건 아래 추진된 '3·3·3 전략'은 군민들의 신뢰를 회복하고, 실제 삶의 질을 바꾸며 보성의 내일을 가시화하고 있다는 평가다. 


[국민톡톡TV=이동구 선임기자] '지방 소멸'이라는 전국적인 위기 속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로 지역의 지속가능성을 증명하는 지자체가 있다. 김철우 군수가 이끄는 민선 8기 보성군이 그 주인공이다.

 

'다시 뛰는 보성 365'라는 슬로건 아래 추진된 '3·3·3 전략'은 군민들의 신뢰를 회복하고, 실제 삶의 질을 바꾸며 보성의 내일을 가시화하고 있다는 평가다. 민선 8기 보성군정의 핵심 전략은 '3대 핵심 SOC', '3가지 보성형 모델', '365일 체감 군정'으로 요약되며, 이는 구호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

 

김철우 군수는 현재의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보성의 100년 먹거리를 위한 '미래형 보성' 모델에 집중하고 있다. 보성군의 가장 극적인 성과는 '인구'에서 나타났는데, 2022년 0.79명(전남 19위)에 불과했던 합계출산율이 2024년 1.20명(전남 8위)으로 2년 연속 수직 상승한 것이다. 

 

이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보성'을 위한 입체적 인구정책과 군정에 대한 군민들의 믿음이 결합된 결과다. 또한, 국내 최장 41.5m 다이빙풀과 실내 서핑장 등을 갖춘 '율포해양레저 관광거점' 사업을 추진, 여자만 국가해양생태공원 등과 연계해 보성을 남해안 해양관광의 중심축으로 성장시킬 핵심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이러한 미래 비전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김철우 군정의 핵심 철학에서 비롯된다. '3가지 보성형 모델' 중 첫 번째인 '현장형 보성'은 군민의 삶에 밀착한 정책으로 구현됐다. 600개 마을 공동체 사업 '보성 600'이 민선 8기 들어 진화하며, 군수가 직접 민원을 받고 48시간 내 회신하는 '소통 600'은 행정의 문턱을 없앴다. 

 

또한, 정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률 전국 1위를 달성한 '민생 600'은 꼼꼼한 행정력으로 실질적인 도움을 줬다는 평가다. 이와 함께 어르신 백내장 수술비·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초·중·고교생 '100원 버스', 장애인 콜택시 등은 군민들이 일상에서 즉각 체감하는 '생활 밀착형 행정'의 모범 사례로 꼽힌다.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확보한 동력은 대형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으로 이어졌다. '완성형 보성' 모델은 민선 7기부터 유치한 핵심 인프라를 완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경전선 KTX-이음, 남해선 전철화 사업이 본격 추진되며 보성의 교통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있으며, 수영장, 영화관, 키즈카페 등을 갖춘 '보성·벌교 복합커뮤니티센터'와 '보성읍 도시가스 공급' 사업은 도시 수준의 문화·복지 인프라를 확충하며 군민들의 삶의 질을 끌어올리고 있다.

 

무엇보다 이 모든 행정의 시작과 끝은 '신뢰'다. 보성군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3년 연속 1등급이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이는 영·호남 77개 시군 중 유일한 기록으로, '부패 없는 클린 행정'이 보성군의 확고한 체질로 자리 잡았음을 증명한다. 이러한 신뢰는 '적극행정 종합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으로 이어지며, 군정이 군민을 위해 적극적으로 일하고 있음을 객관적으로 입증했다.

 

민선 8기 김철우호 보성군은 '청렴'이라는 기본 위에 '소통'으로 과정을 다지고, 'SOC'와 '복지'로 삶의 질을 높이며, '출산율 반등'이라는 '희망'으로 결과를 증명하고 있다. '3·3·3 전략'을 통해 '다시 뛰는 보성 365'를 현실로 만든 보성군의 행보는 지방자치의 성공적인 롤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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