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종 장성군수, '미래 세대 의무' 강조... 탄소중립 선도 의지 '확고'

2025년 탄소중립포인트제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장려상을 수상

이동구 선임기자 | 기사입력 2025/12/10 [15:00]

김한종 장성군수, '미래 세대 의무' 강조... 탄소중립 선도 의지 '확고'

2025년 탄소중립포인트제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장려상을 수상

이동구 선임기자 | 입력 : 2025/12/10 [15:00]

▲ 김한종 장성군수의 탄소중립 실천 의지와 정책 추진력이 최근 중앙 정부로부터 인정을 받았다.  © 장성군


[국민톡톡TV=이동구 선임기자] 김한종 장성군수의 탄소중립 실천 의지와 정책 추진력이 최근 중앙 정부로부터 인정을 받았다.

 

장성군이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한‘2025년 탄소중립포인트제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는 군수가 꾸준히 강조해 온 친환경 정책이 실질적인 성과로 나타났음을 보여준 결과다.

 

김한종 군수는 이번 수상에 대해 “탄소중립 실천은 이제 미래 세대를 위한 우리의 의무”라고 언급하며, 이 정책을 단순한 환경 보호를 넘어선 시대적 책임으로 정의했어. 이러한 확고한 철학을 바탕으로 장성군은 탄소중립포인트제도를 활성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을 성공적으로 펼쳤어. 

 

특히 '저탄소·저예산형 홍보'와 '주민 맞춤형 온·오프라인 홍보'가 높은 평가를 받았지.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제도를 설명하는 '찾아가는 탄소중립포인트제도' 운영은 주민들의 참여율을 높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나아가 장성군은 2023년 지역 기업인 ㈜고려시멘트와 공장 가동 중단을 협의하는 등,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감수하고서라도 국가적 탄소중립 정책 목표 달성에 적극적으로 기여하는 과감한 행보를 보였다. 

 

김 군수는 앞으로도 장성군이 '탄소중립 선도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군민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독려하며, 미래 환경을 위한 책임감 있는 정책을 계속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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