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현장] 공영민 고흥군수, 민생 행정’이 먼저“예비후보 등록 미루고 군정 완수 사활”

"정치공세보다 민생 현안 우선… 공 군수, '거짓 소문' 네거티브에 행정 성과로 맞불"
"소임 다하는 것이 군민에 대한 예의… 고흥의 미래 설계 위해 끝까지 책임 다하겠다"

이동구 선임기자 | 기사입력 2026/04/04 [07:22]

[정치현장] 공영민 고흥군수, 민생 행정’이 먼저“예비후보 등록 미루고 군정 완수 사활”

"정치공세보다 민생 현안 우선… 공 군수, '거짓 소문' 네거티브에 행정 성과로 맞불"
"소임 다하는 것이 군민에 대한 예의… 고흥의 미래 설계 위해 끝까지 책임 다하겠다"

이동구 선임기자 | 입력 : 2026/04/04 [07:22]

 

 [국민톡톡TV=이동구 기자]공영민 고흥군수가 최근 정치권의 예비후보 등록 열풍 속에서도 ‘본연의 임무 완수’를 최우선 가치로 내세우며 차별화된 행보를 보이고 있다. 공 군수는 SNS를 통해 “군정은 한시도 멈춰서는 안 되며, 맡겨진 소임을 다하는 것이 군민에 대한 진정한 예의”라며 후보 등록을 미룬 배경을 직접 밝혔다.

 

특히 공 군수는 정치인들의 필수 코스로 여겨지는 ‘출판기념회’조차 생략한 채 오로지 군 행정에만 몰입하고 있다. 이는 보여주기식 정치 이벤트보다는 실질적인 고흥의 현안 해결과 미래 먹거리 확보가 우선이라는 그의 평소 지론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구태의연한 네거티브는 사절”,거 없는 비방에 ‘무관심·정면돌파’ 선언

 

최근 일각에서 공 군수의 후보 등록 지연을 두고 정치적으로 해석하거나 비방의 도구로 삼는 움직임에 대해, 공 군수는 단호한 입장을 표명했다. 그는 “거짓 소문을 퍼뜨리고 비방하는 저급한 선거운동을 하는 이들은 고흥을 이끌 자격이 없다”며 구태 정치와의 결별을 선언했다.

 

▲ 공영민 고흥군수가 최근 정치권의 예비후보 등록 열풍 속에서도 ‘본연의 임무 완수’를 최우선 가치로 내세우며 차별화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자료사진=고흥군  © 이동구 선임기자


공 군수는 근거 없는 공격에 일일이 대응하기보다는, 군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행정 성과로 평가받겠다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현장을 지키며 군정을 빈틈없이 마무리한 뒤, 당당하게 군민의 심판을 받겠다는 그의 정공법은 지역 정가에 신선한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고흥의 미래, ‘행정의 연속성’에 달렸다, 공영민의 ‘올곧은 뚝심’ 군민 유권자 주목

 

지역 정계 전문가들은 공영민 군수의 이러한 행보가 ‘일 잘하는 군수’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선거판의 소음 속에서도 묵묵히 고흥의 산적한 현안을 챙기는 모습이 오히려 유권자들에게 안정감과 신뢰를 준다는 분석이다.

 

공 군수는 “군정을 완벽히 마무리한 뒤 당당하게 군민 앞에 서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연일 강행군을 이어가고 있다. 화려한 수식어보다 실천을, 정치적 계산보다 군민의 안녕을 먼저 생각하는 그의 ‘올곧은 뚝심’이 이번 선거에서 어떤 평가를 받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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