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은 진실을 이길 수 없다! 김성, 압도적 지지로 경선 1위 탈환

음해와 흑색선전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은 민심...진실이 승리했다

이동구 선임기자 | 기사입력 2026/04/16 [05:38]

거짓은 진실을 이길 수 없다! 김성, 압도적 지지로 경선 1위 탈환

음해와 흑색선전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은 민심...진실이 승리했다

이동구 선임기자 | 입력 : 2026/04/16 [05:38]

 

▲ 더불어민주당 장흥군수 후보 경선에서 김성 예비후보가 치열한 네거티브 공세를 뚫고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며 '군민의 선택'을 입증해냈다.  © 이동구 선임기자


 [국민톡톡TV=이동구 기자]더불어민주당 장흥군수 후보 경선에서 김성 예비후보가 치열한 네거티브 공세를 뚫고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며 '군민의 선택'을 입증해냈다. 이번 결과는 근거 없는 의혹 제기보다는 정책과 비전을 중시한 장흥군민들의 성숙한 민심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경선 과정 중 스마트팜 사업 등 각종 의혹을 앞세운 상대 측의 파상공세가 이어졌으나, 김성 후보는 허위 사실에 대해 법적 대응 등 정공법으로 맞서며 군민들에게 진실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

 

1차 경선에서 과반에 가까운 압도적 지지를 이끌어내며 1위를 기록, 결선행 확정과 함께 '대세론'을 굳혔다. 이는 단순히 인물 경쟁력을 넘어 지난 군정 성과에 대한 군민들의 재신임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경선에 참여했던 왕윤채 예비후보가 "장흥의 미래를 위해 실행력 있는 리더십이 필요하다"며 김성 후보 지지를 선언, 네거티브 세력을 잠재우고 지지층을 하나로 결집하는 결정적 계기를 마련했다.

 

김성 후보는 "그동안 수많은 음해와 네거티브로 고통의 시간도 있었지만, 오직 장흥 발전만을 바라보는 군민들께서 진실의 손을 들어주셨다"며 "결선에서도 압도적인 승리로 성원에 보답하고, 중단 없는 장흥 발전을 이룩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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