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스케치] "책상보다 현장" 박성현 광양시장, 취임식전 5일시장 뻥튀기 가게 사장님과 손 맞잡은 사연

박성현 광양시장, 취임식 후 첫 행보로 ‘광양읍 5일시장’ 찾아… 시민과 소통 나서

박미숙 기자 | 기사입력 2026/07/02 [14:13]

[현장 스케치] "책상보다 현장" 박성현 광양시장, 취임식전 5일시장 뻥튀기 가게 사장님과 손 맞잡은 사연

박성현 광양시장, 취임식 후 첫 행보로 ‘광양읍 5일시장’ 찾아… 시민과 소통 나서

박미숙 기자 | 입력 : 2026/07/02 [14:13]

 

[국민톡톡TV= 박미숙 기자] 민선 9기 박성현 광양시장이 취임 첫날인 7월 1일, 격식을 내려놓고 시민의 삶터인 광양읍 5일시장을 찾으며 ‘발로 뛰는 시장’으로서의 공식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이날 박 시장은 취임식 전 첫행보로, 곧바로 시장 현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시민들을 일일이 만나 대면 인사를 나누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했다.

 

특히 박 시장의 첫 번째 발걸음은 5일시장 내 ‘광양뻥튀기’ 점포로 향했다. 박 시장은 뻥튀기 가게 사장님의 두 손을 따뜻하게 맞잡으며, 시장 경제의 어려움과 시민들의 고충을 세심하게 살피는 덕담을 나누었다. 박 시장은 이 자리에서 “시민 여러분의 삶을 기준으로 삼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 시장이 되겠다”는 약속을 다시 한번 실천했다.

 

박 시장은 취임사에서 강조했던 '돈을 벌어오는 시장', '시민을 주인으로 모시는 시장'의 의지를 시장 방문을 통해 몸소 보여주며, 앞으로의 시정이 현장 중심의 실용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것임을 예고했다.

 

▲ 민선 9기 박성현 광양시장이 취임 첫날인 7월 1일, 격식을 내려놓고 시민의 삶터인 광양읍 5일시장을 찾으며 ‘발로 뛰는 시장’으로서의 공식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